#3수 이상 · 12월 등원
12월 선택이 만든 2개의 의대 합격증
집에서 가깝고 관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재수를 일찍 시작하기로 했습니다. 도시락 신청으로 밥 걱정을 덜고, 잇올 팔레트를 통해 필요한 모의고사와 교재를 이용할 수 있었던 것도 큰 힘이 됐습니다.
매일 같은 시간에 숙면하고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 덕분에 수능 전까지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. 단체로 응시한 실전 모의고사가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.
대치센터
강OO
[정시]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· 경희대학교 의예과













